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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여 명 … 은행권 하반기 채용 계획

은행권이 올 하반기에 1800여 명의 정규직 신입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하반기 채용 인원(1658명)보다는 다소 늘어난 규모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우리·신한·하나은행 등 대형 시중은행들은 올 하반기 각각 200~400명의 직원을 뽑기로 했다. 상반기 300명을 채용했던 국민은행은 하반기에도 300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하기로 확정했다. 이 은행은 “9월께 채용 공고를 하고 12월 초 신입 직원 선발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반기에 신입 직원을 뽑지 않았던 우리은행도 300명을 채용한다. 지난해 하반기 400명을 뽑았던 신한은행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서 채용 인원을 정한다는 방침이다.



김원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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