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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타워호텔 ‘반얀트리 서울’로 재탄생

40년 된 서울 남산자락의 타워호텔이 리모델링을 통해 5성급 호텔 ‘반얀트리 서울’(사진)로 다시 태어났다. 반얀트리 서울은 9일 중구 장충동2가 옛 타워호텔에 호텔·클럽동 등 3개 건물과 야외 스포츠 시설로 지어진 도심 리조트 호텔로 정식 개장했다. 기존 218개의 객실은 55~537㎡ 크기의 스위트급 50객실로 줄었다. 모든 객실에는 미니 수영장인 ‘플런지 풀’이 설치됐다. 하루 숙박료가 40만~1000만원이다. 회원 전용인 클럽동은 실내수영장·피트니스센터·스파·사우나·키즈클럽 등을 갖췄다.



스위트급 50실 리조트호텔로 … 객실마다 미니 수영장 설치

이 리모델링 사업은 2007년 새한씨앤씨가 옛 타워호텔 부지를 1400억원에 사들여 시작됐다. 그해 글로벌 리조트 업체인 ‘반얀트리 호텔앤리조트’와 20년간 운영 계약을 맺었다. 시공은 쌍용건설이 맡아 2008년 6월 착공해 2년간 공사를 했다.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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