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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숭례문 복원 나선 대장장이들



문화재청과 포스코는 ‘숭례문 복구 전통 철물 제작’ 지원협약을 8일 숭례문 복구현장에서 체결했다. 포스코는 숭례문 복구에 사용하는 철물을 전통방식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국내산 철광석 10t과 사업비, 연구인력과 장비 등을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대장장이가 전통 철물 제작 시연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숭례문 현장에 대장간을 설치하고 철물 제작 과정을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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