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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중소기업 이미지 왜곡 교과서 수정

교육과학기술부는 학생들에게 중소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심고 있는 것으로 지적된 검정교과서 2종과 인정도서 1종의 내용을 전면 수정·보완하기로 했다. K출판사에서 펴낸 중 3년용 사회 교과서에는 작은 염색업체가 폐수를 무단 방류해 인근 논에서 벼가 말라 죽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일부 학교에서 채택된 ‘경제와 사회’ 인정도서에는 ‘대기업은 문어발식 경영 에만 집착하고 중소기업은 하루에도 수백 개씩 망한다’고 기술돼 있다. 교과부는 7월 말까지 문제 대목의 수정·보완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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