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1100조원 안정기금 설립…유로존 16개국 최종 합의

유로존 16개국이 7500억 유로(약 1100조원) 규모의 유럽안정기금 설립에 최종 합의했다. 유로존 재무장관들은 7일(현지시간) 자금 조달과 기금 운영을 맡을 특수목적법인(SPV)을 룩셈부르크에 세우기로 했다. SPV는 유로존 국가의 지급 보증을 받아 저리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유럽연합(EU)은 조만간 SPV의 최고경영자를 선임할 예정이다.



SPV의 지원은 재정 위기에 처한 유로존 국가가 구조요청을 하면 가동된다. 이미 유로존과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구제금융을 받고 있는 그리스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폴란드와 스웨덴은 유로존이 아니지만 기금 조성에 참여한다.



김경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