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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공부의신프로젝트] 서진규 박사·공신 강성태씨 특강

‘2010 공부의 신 프로젝트’가 두 번째 ‘공신특강’을 마련했습니다. 26일(토) 오후 1시30분부터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는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의 저자 서진규 박사와 공신 강성태씨가 함께합니다. 서 박사는 가발공장에서 일하던 시절을 거쳐 역경을 극복하고 하버드대학의 늦깎이 학생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자신이 얻은 교훈과 공부·삶에 대한 철학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강성태씨는 기말고사를 앞둔 학생들에게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알려줍니다. 참가 신청은 멘토코리아 홈페이지(www.mentorkorea.c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습니다(회원가입 필수).

한편 지난달 30일에는 제1회 공신특강이 많은 학생·학부모의 관심 속에 열렸습니다. 중1 자녀와 함께 강연장을 찾은 이강은(50·경기도 안산)씨는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의 공통적인 공부 비법에 대해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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