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눈빛·발끝 더 매서워진 캡틴



박지성(왼쪽)이 8일(한국시간) 열린 대표 팀 훈련에서 차두리를 앞에 두고 크로스를 하고 있다. 허정무 대표팀 감독은 12일 그리스전에 나설 베스트 11 명단을 놓고 마지막 저울질을 하고 있다. [루스텐버그=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