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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냉키의 힘 … “미국 경제 계속 성장할 것” 한 마디에 각국 증시 반등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의장은 7일 “미국 경제가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AP통신은 이를 더블딥(이중 침체)이 없을 것이라는 얘기로 해석했고, 불안감이 컸던 각국 증시는 이 발언에 반색했다.



버냉키 의장은 이날 우드로 윌슨 국제센터가 주최한 만찬에서 “우리가 계속 회복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아주 대단한 수준은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미래에(in the future)”라고 답했다.



유럽 위기에 대해선 “투자자들이 아직 유럽의 부채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며 “유럽안정기금(7500억 유로)은 재정적자국을 돕기에 충분한 돈이지만 더 많은 구제금융이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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