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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事思史 정치 보복 악순환 끊은 정조①

노론의 음해에 시달리다 임금이 된 정조는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생부의 죽음에 관여한 노론 시파는 용서했다. 자신의 즉위에 반대한 노론 벽파 일부만 손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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