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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나오토 총리가 이끄는 일본

시민운동가 출신의 간 나오토 총리. 과연 ‘단명 총리’의 고리를 끊을까. 정국 혼란과 불황, 미·일 불신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당내 오자와 세력과의 파워게임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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