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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가 된 오충현 대령의 18년 전 일기

18년 전 순직한 동료의 장례식 후 심정을 기록한 오 대령의 일기. 자신도 사고가 날 것을 예상이라도 한 듯 남은 가족과 동료, 부대에 유언처럼 세세한 당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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