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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중국 미술품 경매시장

중국 미술품 경매 최고가가 경신됐습니다. 4일 베이징에서 열린 폴리 옥션 5주년 기념 경매에서 북송(北宋)대의 시인 겸 서예가인 황팅젠(黃庭堅·1045~1105)이 쓴 서예작품 ‘지주명(砥柱銘)’이 4억3680만 위안(약 770억원)에 거래됐습니다.

이에 앞서 5월 17일 베이징에서 열린 자더(嘉德) 춘계 미술품 경매에서는 장다첸(張大千·1899∼1983)의 유작이 1억80만 위안(약 175억원)에 판매되면서 중국 그림 경매 사상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죠.

5월 29일 홍콩에서 열린 홍콩 크리스티 아시아 동시대 미술 이브닝 세일에서는 경매작 36점이 모두 낙찰됐습니다.

작품이 다 팔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합니다. 도대체 최근 중국 미술품 경매시장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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