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말말말] “첫째도 메시, 둘째도 메시, 셋째도 메시.”

-브라질 축구선수 호나우두, 2일 인터뷰에서 “남아공 월드컵에서 통산 6회 우승을 노리는 브라질에 가장 위협적인 팀은 아르헨티나”라며 ‘아르헨티나가 두려운 세 가지 이유’를 말했다.

“자기에게 솔직한 사람이 뭘 해도 맛있다.”
-영화감독 홍상수, 4일 부산에서 열린 ‘홍상수 영화세계의 배우와 연기’를 주제로 개최된 제2회 수영포럼에서. 좋은 연기자가 되는 비결을 묻는 고현정씨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화환 대신 쌀을 받겠다.”
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 4일 블로그에 올린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께’라는 글을 통해. 하지만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선관위 지적에 따라 이를 삭제했다.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