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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7084명

서울의 농업 종사자 수. 지난해 말 기준으로 2130가구, 7084명이 여의도 면적의 1.6배인 1340㏊(약 405만 평)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강동·강남·송파구에선 채소 재배, 강서·양천·구로구에선 벼를 심는 농가가 많다. 강남·관악구는 화훼, 중랑·노원·강북구에서는 배가 주요 작물이다. 서울의 쌀 생산량은 1371t(전국의 0.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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