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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챙겨야하는데 요리할 시간이 없다면



매 끼니마다 많은 시간을 들여 요리 하기란 쉽지 않다.특히 아침에는 출근·등교 준비로 바쁜 가족들에게 식사를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버겁다.로맨틱 가이 알렉스가 미니 블렌더를 사용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요리를 제안한다.

아침 선식, 저녁 스테이크도 블렌더로 준비 끝



최근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여행’을 꼽는 알렉스. 카메라를 둘러메고 바이크에 올라앉아 끝없이 펼쳐진 길을 따라 달리고 싶다고 한다. 그러나 당장눈 앞에 놓인 일정이 여행을 허락할 리 없다. 알렉스는 평소 새벽 5시에 눈을 뜬다. 그날의 일정을 꼼꼼히 체크하고 짧게나마 여유를 누린다. 아무리 일정이 바빠도 꼭 챙기는 게 아침식사다. 아침을 거르면 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두뇌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점심이나 저녁의 폭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어머니가 손수 끓여주시던 된장찌개가 그립지만, 혼자 생활하면서 아침에 찌개를 맛본다는 건 꿈도 못꾼다. 대신 주로 건강 선식을 즐긴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서다. 선식을 먹을 때면 어릴 적 어머니가 콩·현미·보리쌀을 갈아 만들어주신 미숫가루가 생각나기도 한다.



선식은 케일과 돌미나리를 갈아넣어 만든다. 비타민과 미네랄을 챙기기 위해서다. 여기에 바나나를 더하면 목 넘김이 부드럽고 속이 든든하다. 맛도 달콤해진다. 테팔 멀티 미니 블렌더에 재료를 넣고 곱게 갈아만 주면 돼 바쁜 아침에 그만이다. 멀티 미니 블렌더로 하는 손쉬운 요리에 흠뻑 빠진 알렉스가 추천하는 또 다른 메뉴는 시금치 스테이크다. 시금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데친 시금치는 비타민C·E가 토마토나 유채보다 2배가량 많다. 시금치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미니 블렌더로 다져 고기와 함께 내놓으면 거부감 없이 먹는다.



테팔 멀티 미니 블렌더는 간편한 요리와 간식 준비에 적합하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여서 편하게 쓸 수 있다. 믹서 외에도 마른 재료를 한번에 갈아주는 분쇄기, 마늘·고기 등 젖은 재료를 다질 때 쓰는 다지기 등 세 가지 용기가 들어 있어 재료·요리에 따라 기능을 달리해 쓸 수 있다. 재료에 따라 알맞은 강도로 조절하는 속도 조절기도 있다. 3개의 용기는 별도의 보관용 뚜껑이 있어 재료 보관도 편리하다. 스테인리스 스틸 칼날이 장착돼 위생적이며, 칼날이 용기에서 분리돼 깔끔하게 세척·보관할 수 있다.



[사진설명]알렉스가 테팔 미니 블렌더로 만든 바나나그린선식을 컵에 따르고 있다. 최근 아침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메뉴다.



▶문의=080-733-7878



< 신수연 기자 ssy@joongang.co.kr >

[사진제공=테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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