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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애거사’ 중남미 강타 … 100명 숨져

열대성 폭풍 ‘애거사’가 중남미를 강타해 100명 이상이 희생됐다. 올해 발생한 첫 열대성 폭풍인 애거사로 인해 31일(현지시간) 과테말라에서만 최소 82명이 숨지고 약 10만 명의 이재민이 생겼다.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에서도 각각 9명과 10명이 숨졌다. 지난달 29일 동태평양에서 발생한 애거사는 31일 서부 과테말라 산악지역에서 열대성 저기압으로 변한 뒤 소멸했다. 그러나 애거사가 소멸한 뒤에도 멕시코 남동부와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일부 지역은 폭우와 강풍으로 큰 피해를 봤다. 사진은 엘살바도르 남부 라리베르타드 지역 주민들이 지난달 30일 인근 엘 후테 강에서 홍수로 떠내려가는 나무 줄기가 다리를 부수지 못하도록 끌어내고 있는 모습.



[라리베르타드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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