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기가스·IT·음식료 … 저평가 매력 넘쳐

전기가스와 통신, 전기전자, 건설, 음식료 업종.



실적 개선으로 주당순익 커져

2분기 이후 주가수익비율(PER·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 크게 떨어져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업종이다. 신영증권이 지난해 2분기~올 1분기의 확정실적과 올 2분기~내년 1분기의 예상실적을 비교해 골라냈다. 전기가스 업종의 경우 PER이 50.8%나 내려가며 하락폭이 컸다. 음식료와 전기전자, 통신업종도 30% 이상 PER이 낮아졌다.



PER이 내려가는 경우는 두 가지다. 주가가 내리거나 주당순이익이 커지는 경우다. 신영증권은 1분기에 이어 기업 실적이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주당순이익이 커지면서 2분기 이후 PER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한 것이다.



전기전자 업종의 경우 세계적인 업황 호조세에 좋은 성과가 예상된다. 음식료 업종은 원재료 가격 하락과 환율 안정 효과의 덕을 볼 전망이다. 신한금융투자 이선경 연구원은 “음식료 업종의 경우 경기에 민감한 품목의 출하량이 늘어나고 원가 부담이 완화되는 등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하현옥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