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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중앙일보 5월 29일자 18면 ‘천안함 … 좌초설 주장 왜’ 기사에서

◆본지는 5월 29일자 18면 ‘천안함 … 좌초설 주장 왜’ 기사에서 박선원 전 청와대 안보전략비서관이 “버블제트로는 천안함이 두 동강 날 수 없으며, 장병들의 부상 정도와 스크루 상태 등을 감안하면 좌초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을 폈다가 김태영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박 전 비서관은 “한국이 공개하지 않은 자료를 미국은 갖고 있다”는 발언으로 고소당했기에 바로잡습니다. 또 박 전 비서관은 검찰 조사에서 ‘언론 보도 등 미국 자료를 근거로 말했다’고 진술한 사실이 없다고 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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