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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난타 공연하는 회장님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가운데)이 지난 2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임원들과 함께 난타 공연을 했다. 전통 의상을 입고 수염까지 붙이고 무대에 오른 신 회장은 재무설계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하기 위해 10여 분간 신명 나는 공연을 했다. 이 공연을 위해 신 회장과 임원들은 2주 동안 매일 밤에 강당에 모여 2~3시간씩 북채를 잡고 땀을 흘렸다. 공연 후 신 회장은 “고객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재무설계사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었다”며 “임원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팀워크를 다지는 기회도 됐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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