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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라이더’ 감독·주연 배우 데니스 호퍼 사망

1960년대 최고 영화로 평가받는 ‘이지 라이더’의 감독과 주연을 맡았던 데니스 호퍼(사진)가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베니스의 자택에서 전립선암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74세. 지난해 10월 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호퍼는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지난 3월 말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행사에 참석해 마지막으로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냈었다. 그는 1955년 영화 ‘이유없는 반항’에서 제임스 딘을 위협하는 갱단의 일원으로연기생활을 시작한 후 50여 년간 ‘지옥의 묵시록’(79년), ‘블루벨벳’(86년) 등 115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



[로스엔젤레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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