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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밍 제품만으로는 한계 매일 30분~1시간 유산소 운동 겸해야

"중앙선데이, 디시전메이커를 위한 신문"



바르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는 보디 슬리밍 제품 4인4색 체험기


<그래픽을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여름이다. 노출의 계절이다. 올여름엔 각선미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쇼츠(짧은 반바지)가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어느 때보다도 늘씬한 허벅지 라인에 신경 써야 할 때란 얘기다. 다이어트 결심을 한다. 그러나 인간의 의지는 약하고 식탐의 유혹은 강렬하다. 실패하기 일쑤다. 이번엔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도한다. 벌써 근육이 뻐근해 오는 느낌이다. 쉽고 편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는 법은 없을까. 이런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개발된 제품이 ‘보디 슬리밍’이다.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바르면 셀룰라이트와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다고 한다. 여름철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그런데 정말 효과가 있을까. 이를 검증하기 위해 ‘하체 통통녀’ 4인이 지난달 15일부터 4주 동안 직접 보디 슬리밍 제품을 써 봤다. 각기 다른 제품을 받아 사용법대로 매일 사용했다. 테스트 기간이 짧은 터라 상대적으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 기간 워킹슈즈를 신고 하루 30분씩 걷는 운동을 겸했다(실제로 대부분의 화장품 업체가 보디 슬리밍 사용과 함께 걷기 운동을 추천한다). 주말에는 한 시간씩 걸었다. 정확한 효과 측정을 위해 식이요법, 다이어트 약 복용 등 다른 다이어트 요소는 일절 배제했다.



김아영 슈어 뷰티에디터 ah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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