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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경남충남이 궁금하다

전국 16개 시·도지사 선거 중 경남·충남·제주에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박빙의 혼전을 보이고 있다. 6·2 지방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이 세 곳의 판세는 오리무중이다.

여론조사기관의 조사와 여야 각당의 자체 판세분석을 종합해 보면 이번 선거의 최대 접전지는 경남지사 선거다. 한나라당 이달곤 후보와 무소속 김두관 후보가 초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다. 중앙일보 여론조사(24일)에서 이 후보는 39.6%, 김 후보는 37.7%의 지지율을 보였다. 방송3사 조사(24~26일)에선 이 후보 34%, 김 후보 38.9%였다.
충남에선 민주당 안희정 후보와 자유선진당 박상돈 후보가 오차범위 내의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중앙일보 조사 지지율은 안 후보 25.5%, 박 후보 24%, 방송3사 조사의 지지율은 안 후보 29.6%, 박 후보 25.2%였다.

인천시장의 경우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가 앞서는 가운데 민주당 송영길 후보가 바짝 추격하고 있다. 한나라당 정우택 후보와 민주당 이시종 후보가 맞붙은 충북도 박빙의 경합을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서울·경기·강원·부산·대구·경북·울산 등 7곳에서, 민주당은 전남·북과 광주 등 3곳에서 안정적 우세를 보이고 있다. 선진당은 대전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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