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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 대표의 창업 10년 스토리

꼭 10년 전 직원 다섯 명과 자본금 1억5000만원으로 시작한 기업이 여행업계 2위에 올랐다. 박혜원 온라인투어 대표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 정상의 여행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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