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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이 머무는 공간<37> 조선 유교문화의 요람 성균관

서울 명륜동에 있는 성균관은 대학자들의 발자취가 서린 곳이다. 퇴계·율곡·다산·추사 등이 거쳐갔다. 하지만 개화기에 시대를 앞선 인재를 길러내지 못해 망국을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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