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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가는 칠순 축구 서포터

나이 70. 손자 재롱 보는 낙으로 살 나이에 울긋불긋한 옷을 입고 손자뻘 되는 청춘들과 함께 노래 부르고 함성을 지른다. 국내 최고령 서포터 장종수씨. 남아공에도 응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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