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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전 함장 “내가 북한 함장이라면”

천안함 사건을 겪은 우리는 북한 잠수함의 추가 침투를 막을 수 있을까. 2004년 태평양에서 존 스테니스 같은 항공모함과 15대의 내로라하는 군함을 가상 격침시킨 이진규 전 함장에게 물었다. 대답은 ‘못 막는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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