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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적도 친구도 없는 월드컵 무대

월드컵은 판타지의 세계다. 카카와 메시가 펠레와 마라도나 대신 맞붙는다. 축구공 앞에서는 친구도 적도 될 수 있다. 태극 전사들도 꿈의 무대에 뛰어들어 유쾌한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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