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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23.9%

2030년 세계 경제에서 중국 경제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중. 일본 내각부가 28일 ‘세계경제의 조류’라는 보고서에서 발표했다. 2009년 중국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한 점유율은 8.3%였다. 미국의 점유율은 2009년 24.9%에서 2030년 17.0%로, 일본은 같은 기간 8.8%에서 5.8%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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