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막 오른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세계 각국의 창의적 예술교육 현황과 과제를 알아보는 자리다. 193개국의 장·차관, 교육 관계자, 예술가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 당일 행사장에는 모양과 색깔 등이 모두 다른 티셔츠 2010장이 걸렸다. 2010년의 의미를 무지개의 다양한 빛깔로 표현한 것이다. 조직위원장을 맡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은 “우리는 교실에서 일곱 빛깔 무지개를 외우지만 진짜 무지개에는 무한한 색이 있다”고 말했다. 행사는 28일까지 계속된다.



최승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