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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법연구회 절반 이상 탈퇴

법원 내 진보 성향 판사들의 모임인 우리법연구회가 회원 명단을 공개했다. 우리법연구회가 25일 발간한 ‘논문집 제6집’에는 회원들의 이름과 소속이 실려 있다. 회원 수는 올해 초에 알려진 130여 명에 비해 절반 넘게 줄어든 6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기사·명단 19면>



130명 → 60명 … 명단 첫 공개

명단에는 지난해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에게 후원금을 내 논란을 일으킨 마은혁 판사와 신영철 대법관의 사퇴 촉구 움직임을 주도했던 일부 판사가 포함돼 있다. 이번 공개는 올해 2월 세미나에서 회장인 오재성 성남지원 부장판사가 “외부에서 연구회의 ‘밀행성(密行性)’을 비판하는데 곧 발표할 논문집에서 회원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최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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