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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정운찬 “신문이 인터넷보다 훨씬 유익”

정운찬 국무총리는 25일 “문자로 인쇄된 신문을 보는 것이 인터넷보다 훨씬 유익하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서울 중랑구의 원묵고를 찾아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하면서 이같이 말한 뒤 “인터넷 보급이 한국 문화의 수준을 상당히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앞서 정 총리는 특강에서 ‘3불정책(본고사·기여입학제·고교등급제 금지)’과 관련해 “대학들이 약아서 우회하는 방법을 많이 개발했다”며 “교육정책을 ‘3화’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3화 정책은 ▶고교교육 내실화 ▶대학 자율화 ▶학력차별 완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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