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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복제된 폭발물탐지견 5총사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은 폭발물탐지견 ‘퀸’(맨 왼쪽)의 복제견 다섯 마리를 제주 경찰특공대에 기증했다. 독일산 셰퍼드 종인 ‘퀸’은 두 살이던 2007년 제주도의 한 과수원 범행현장에 투입돼 20여 분 만에 폐가전제품 더미 속에 있던 실종 초등학생의 시신을 찾아내 유명해졌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등 181회에 걸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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