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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꼼꼼히 살펴 꼭 투표해야”

6.2지방선거 각계 원로 전문가 모임인 ‘반성하는 시니어 모임(약칭 반시모)’은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를 통해 썩어빠진 지방자치를 바로잡자”고 촉구했다. 반시모는 기자회견문에서 “현재 민선 4기 기초단체장 230명 중 47.8%인 110명이 비리로 기소됐고 33명은 직위를 상실했다”며 “민선 1기 때 23명, 2기 때는 59명, 3기 때는 78명으로 비리를 저지른 기초단체장의 숫자가 증가 추세에 있다”고 지적했다.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는 “70세가 넘은 전 교육감이 뇌물을 받아 옥살이를 하는 것을 보면 그를 뽑은 우리 자신이 부끄럽다”며 “좋은 공직자를 뽑아야 삶이 나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반성하는’ 원로 전문가 모임
“지방자치 바로잡을 계기로”

반시모 이해익(리즈경영컨설팅 대표) 간사는 “시·도지사, 교육감을 포함해 총 8명의 공직자를 한 번에 선출하게 되는 이번 선거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누군지 몰라 불성실하게 투표를 하거나 투표 자체를 포기하지 말고 출마한 후보가 어떤 사람인지, 공약이 얼마나 진실한지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기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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