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1200만원짜리 만년필



필기구 브랜드 ‘몽블랑’은 18K 금으로 만든 펜촉에 엘리자베스 1세가 여왕 즉위 당시 착용한 왕관 모양을 수작업으로 새겨 넣은 ‘리미티드 에디션 엘리자베스 1세 888’(오른쪽)과 ‘리미티드 에디션 엘리자베스 1세 4810’을 공개했다. 각각 888개와 4180개만 제작·판매하며, 가격은 1200만원과 390만원이다.



강정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