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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환경 살리는 와인



LG상사 트윈와인에서 호주산 친환경 와인 ‘밴락 스테이션’(Banrock Station)을 선보였다. ‘밴락 스테이션’은 매출액의 1%를 세계 11개 습지를 보존·복구하는 데 쓰며, 한 병을 팔 때마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운동도 벌이고 있다. 6월 30일까지 롯데백화점 8개 점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 청상추 씨앗을 함께 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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