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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모델하우스 첫선 … 국토부 ‘그린홈 플러스’

친환경·저에너지 기술이 적용된 아파트를 체험해볼 수 있는 모델하우스가 국내 최초로 문을 연다. 국토해양부는 26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연세대 캠퍼스에서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그린홈 플러스·사진)의 모델하우스 개관식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린홈 플러스는 정부가 연구개발(R&D) 예산을 지원하고 산·학·연 합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기술을 적용해 지은 공동주택이다.



이번에 문을 여는 모델하우스는 4층짜리 건물로 홍보관과 기계실이 있는 1층을 제외한 세 개 층에 5가구의 주택이 전시된다. 각 가구는 환경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기본형과 경제성·시공사정을 고려해 에너지 사용량을 40~100%까지 단계별로 줄인 4개 가구로 구성돼 있어 상호 비교도 가능하다.



최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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