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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30% 삼성 휴대전화 쓴다



삼성전자의 휴대전화가 미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30%의 시장점유율을 돌파했다. 현지 시장조사회사인 스트래티지 어낼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미국 시장에서 1230만 대의 휴대전화를 출하해 시장의 30.1%를 차지했다. 지난해 1분기보다 3.4%포인트 오른 것이다.



삼성전자는 캐나다에서도 60만 대의 휴대전화를 출하해 북미시장 전체적으로 1분기 시장 점유율 29.9%를 기록했다. 북미에서 2008년 3분기 이후 7분기 연속 1위다. SA는 다음 달 출시 예정인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S’에 대해서도 “탄탄한 판매 증가세를 보일 것 같다”고 예상했다. LG전자는 북미에서 1분기에 790만 대의 휴대전화를 출하해 시장점유율 2위(18.2%)를 유지했다. 다만 전년 동기 대비 점유율이 1.3%포인트 떨어졌다.



심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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