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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쓸 것은 모나미” 송하경 사장

‘153볼펜’은 지금까지 34억 자루가 팔렸다. 제조업체인 모나미는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송 사장은 성장을 위해 ‘모나미=볼펜’의 틀을 깨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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