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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나바시 ‘북한은 실패한 국가’

“실패한 국가인 북한을 완충 국가로 만들려고 중국이 너무 감싼다.” 후나바시 요이치 아사히 신문 주필이 중국을 꼬집었다. 천안함 대응과 관련, 김영희 본지 대기자와의 대담 자리에서다. 후나바시는 대북 군사보복 여론에 ‘북한 덫에 걸려든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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