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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및 반론보도문

본사는 중앙선데이 2008. 12. 7.자 17면에 ‘김초롱? NO, 크리스티나 김! 씁쓸한 아메리칸 걸의 변심’이라는 제목으로 2008년 10월 3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에서 개최된 LPGA투어 하나은행· 코오롱 챔피언십 골프대회에서, 아나운서가 선수로 참가한 크리스티나 김(24)을 한국계 선수로 소개한 것과 관련하여 크리스티나가 『“아버지를 통해 주최측에 항의했다”』고 말했고, 『“한국에서의 우승은 나한텐 일종의 ‘복수’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크리스티나 김 선수는 한국에서의 우승이 갖는 의미를 묻는 질문에 “한국에서의 우승은 나에 대한 반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는 취지로 말했을 뿐이며, 『일종의 ‘복수’』라고 한 부분은 영문 인터뷰 내용을 잘못 번역한 데서 비롯된 것이기에 이를 바로 잡습니다.

그리고 크리스티나 김 선수는 자신을 한국계 선수로 소개한 것과 관련하여 아버지를 통하여 주최측에 항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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