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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실제상황이 아닙니다



폭탄 테러범 침입 상황을 가정한 ‘2010 재난 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13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훈련에는 육군 56사단, 미 8군 소방대, 용산경찰서 등 19개 기관 321명과 헬기·장갑차 등 장비 52대가 동원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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