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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아가 먹여 주니 더 맛있죠


김연아 선수가 13일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열린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에게 김밥을 드리고 있다. 김 선수와 홈플러스 임직원들은 이날 행사에 참가한 독거노인 70여 명에게 카네이션과 선물도 함께 전달했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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