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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형제 기사의 대결



형제 대결에서 동생이 이겼다. 11일 열린 KT배 본선 2회전. 지난해 5월 입단한 새내기 류민형 초단(왼쪽)이 형 류동완 2단을 맞아 백으로 불계승했다. 현역 기사 중엔 형제, 부부 등 친인척 기사가 많다. 이상훈 7단-이세돌 9단은 널리 알려진 형제 기사, 박승철 6단-박승현 6단, 안형준 2단-안성준 2단도 형제 기사다. 권갑룡 8단-권효진 5단은 부녀 기사. 김대희 4단-김수진 3단은 남매 기사다. 이상훈 9단-하호정 3단, 김영삼 8단-현미진 4단, 장주주 9단-루이나이웨이 9단, 위에량 4단-권효진 5단 등 4쌍의 부부 기사가 있다. 최규병 9단-이성재 9단은 이종사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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