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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골프용품 아이언

핑 단조 아이언 ‘앤서’



1967년 핑에서 최초로 선보인 연철 단조 아이언 앤서를 최신 기술로 재설계했다. 단조 헤드에 텅스텐 니켈 솔을 접합하여 관성 모멘트를 늘렸다. 저중심 설계로 높은 탄도와 최적의 스핀량을 자랑한다. 연철 단조 아이언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을 그대로 살렸다. 호젤(헤드와 샤프트를 연결하는 부분) 내부에 어떠한 물질도 삽입하지 않아 임팩트 시 똑같은 느낌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무료 피팅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가격은 149만원(스틸), 170만원(그라파이트).



캘러웨이 단조 아이언 ‘레가시’



세계적 클럽 디자이너인 로저 클리블랜드가 아시아 골퍼들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했다. 헤드에 초정밀 연철 단조 공법을 적용했고 임팩트 시 진동을 최소한으로 억제시켜 부드러운 타구감을 자랑한다. 저중심 설계로 캘러웨이 아이언 중 무게중심이 가장 낮게 만들어졌다. 관성 모멘트가 일반 단조 아이언에 비해 높아 안정성과 방향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한국 골퍼들을 위해 토와 힐을 좀 더 높게 설계해 어드레스 시 자신감과 안정감을 줬다. 175만원(스틸), 200만원(그라파이트).



문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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