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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 충남도지사, 박해춘 후보 선거지원 나서

6.2지방선거 이완구 전 충남도지사가 박해춘(사진) 충남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위원장을 맡아 본격적으로 박 후보의 선거지원에 나섰다.



박 후보측은 12일 박 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 122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 전 지사와 박태권 전 충남지사, 이훈규 한나라 충남도당위원장, 김학원 전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며, 선대위에는 당내 외 주요 인사들이 참여했다.



정진석 의원, 한석원 도당 상임고문, 이해룡 도당 수석고문이 상임고문을 맡았으며 ▶남경필 의원 ▶진수희 의원 ▶고흥길 의원 ▶윤여준 전 의원 ▶원철희 전 의원 ▶함석재 전 의원 ▶김용환 전 의원 등 15명이 고문으로 참여했다.



자문위원으로 ▶조진형 의원 ▶윤상현 의원 ▶김용태 의원 ▶민유태 변호사 ▶신영무 변호사 ▶윤세철 천안시의원 등 10명이 참여했으며, 부위원장으로 ▶박종인(천안갑) ▶김호연(천안을) ▶오병주(공주·연기) 등 당협위원장 8명이 지원에 나섰다.



본부장은 ▶오세빈 변호사 ▶김원태 충남도당 수석부위원장 ▶송태진 대한노인회 충남지회장 ▶이연우 푸른천안시실천협의회 의장 ▶정순평 충남도의회 의장 ▶정종학 충남도의회 부의장 등 40명이 맡았다. 손규성 전 한겨레신문 부국장이 대변인을 맡고 있다.



기획위원장에는 이운성 충남교통연수원 사무국장, 정책위원장에 여운영 아산시의원, 디지털위원장에 김길년 한나라당 충남디지털위원장, 불법선거대책위원장에 강철민 충남도의원, 장애인위원장에 황화성 충남도의원이 뛰고 있다.



직능대책위원회에 ▶정경자 아산시의원(농림대책위원장) ▶이선자 충남도의원(교육대책위원장) ▶박중현 충남도당 청년위원장(보건복지대책위원장) 등 16명의 직능별 대책위원장이 참여하고 있다. 선거구별 대책위원으로 1115명이 포진하고 있다.



김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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