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해군, 이례적 ‘천안함 정정보도’ 무더기 청구

해군이 3월 26일 발생한 천안함 침몰사건 보도와 관련, 8개 중앙 신문사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한 것으로 11일 밝혀졌다. 군 당국의 무더기 정정보도 청구는 이례적인 일이다. 해군과 언론중재위원회에 따르면 해군은 10일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명의로 경향신문, 국민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 한겨레신문의 천안함 침몰 사건 보도(각 1건)와 관련해 정정보도를 청구하는 조정신청서를 언론중재위에 냈다. 해군은 중앙일보에 대해선 정정보도를 청구하지 않았다. <표 참조>

해군 관계자는 “사실과 맞지 않는 내용을 보도해 군의 명예를 실추시킨 기사에 대해 정정보도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그래픽을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정용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