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선거사무소 문 연 오세훈 후보, 무상급식 알리려는 한명숙 후보


오세훈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오 후보는 개소식에서 “재선에 성공하면 일자리 창출과 복지를 주요 프로젝트로 삼아 서울시를 다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오 후보는 이날 25개 구청장 후보와 함께 ‘100만 일자리 창출, 한나라당이 반드시 하겠다’는 내용의 공동정책공약협약을 맺었다. 오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시스](左)

한명숙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자신의 공약 중 하나인 무상급식 문제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11일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서울 봉천초등학교를 방문한 한 후보가 급식시설을 둘러본 뒤 직접 학생들에게 배식을 하고 있다. 이에 앞서 한 후보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이제 선거초반이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뛰면 얼마든지 역전시킬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고 말했다(右).

김형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