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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3억원짜리 금시계


10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손목 시계. 1943년에 생산된 파텍필립 제품으로 18k 금으로 제작됐다. 시대를 앞선 기술력과 희귀성을 인정받아 563만 달러(63억원)에 낙찰됐다. [제네바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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