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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대학 이중등록 3%만 합격 취소

지난해 수시와 정시모집 등에 동시에 합격한 뒤 복수의 학교에 등록해 현행법을 위반한 학생 1524명 중 합격이 취소된 학생은 3.2%인 49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이 7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대입 지원방법 위반 현황자료’에 따른 것이다. 고등교육법에 따르면 수시모집에 합격한 학생은 정시와 추가모집 등에 지원할 수 없으며, 입학 학기가 같은 두 개 이상의 학교에 합격할 경우 한곳에만 등록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를 위반할 때는 합격을 무효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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