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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다친 박주영 조기 귀국

축구 대표팀 공격수 박주영(AS 모나코)이 허벅지 부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고 지난 6일 조기 귀국했다. 허벅지 근육이 3㎝ 정도 찢어진 박주영은 10일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소집되는 대표팀에 합류해 당분간 재활에 전념할 계획이다.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에콰도르와의 평가전과 24일 일본과의 원정 경기에는 모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이청용(볼턴)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치른 뒤 11일 입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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